양주 유리공장서 조명 작업 중 4.5m 아래로 추락…50대 2명 부상

박양수 2025. 8. 11. 18: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1일 오전 10시 30분쯤 경기 양주시 광적면의 한 유리공장에서 조명 작업을 하던 50대 근로자 2명이 4.5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사고를 당한 50대 A씨와 B씨 등 2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이들은 구조물 위에 올라서서 조명 관련 작업을 하던 중에 구조물이 갑자기 한쪽으로 무너지며 추락한 것으로 현재까지 추정된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추락 사고 [연합뉴스]


11일 오전 10시 30분쯤 경기 양주시 광적면의 한 유리공장에서 조명 작업을 하던 50대 근로자 2명이 4.5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사고를 당한 50대 A씨와 B씨 등 2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이들은 구조물 위에 올라서서 조명 관련 작업을 하던 중에 구조물이 갑자기 한쪽으로 무너지며 추락한 것으로 현재까지 추정된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양수 기자 yspark@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