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광화문 담벼락 낙서 제거 완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11일) 아침 발생한 광화문 담벼락 낙서에 대한 제거 작업이 완료됐습니다.
국가유산청은 경복궁 광화문 석축 낙서 지우기 작업을 완료했으며 앞으로 기상 상황 등을 고려해 일주일 정도 관리·감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오늘 아침 8시 10분쯤 한 70대 남성이 서울 종로구 경복궁 광화문 석축에 낙서하던 중 현장에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11일) 아침 발생한 광화문 담벼락 낙서에 대한 제거 작업이 완료됐습니다.
국가유산청은 경복궁 광화문 석축 낙서 지우기 작업을 완료했으며 앞으로 기상 상황 등을 고려해 일주일 정도 관리·감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오늘 아침 8시 10분쯤 한 70대 남성이 서울 종로구 경복궁 광화문 석축에 낙서하던 중 현장에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이 남성은 담벼락에 “국민과 세계인에 드리는 글, 트럼프 대통령”이라고 쓰던 중 경복궁 근무자에게 발견돼 경찰로 넘겨졌습니다.
‘문화유산 보존과 활용에 관한 법’에 따르면 낙서 행위자에게 원상 복구 명령을 내릴 수 있으며, 복구에 필요한 비용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현수 기자 (mak@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단독] 김건희 여사 인척집의 ‘고가시계’…구매자, 尹 대통령실 ‘로봇개’ 계약
- 보수 유튜버 신혜식 “尹 대통령실 민간인 방패 활용”…尹측과 결별?
- 대통령실 “8.15 측근 사면은 없다…야당 훨씬 많다” [지금뉴스]
- 조국 사면 규탄한 국민의힘…“홍문종은요?” 질문엔 [지금뉴스]
- 경복궁 담벼락 낙서 또…‘케데헌’ 인기 속 빨간불 [지금뉴스]
- 조경태 “한덕수-추경호, 계엄 직후 ‘7분 통화’ 나왔다” [지금뉴스]
- 베일 벗은 경찰 새 ‘유니폼’…정작 현장에선 “방검복 예산이 먼저”
- 요즘 핫하다는 국중박에 영부인들 떴다…‘뮷즈’ 보고 활짝 [지금뉴스]
- 믿고 맡겼더니 도둑운전?!…황당한 인천국제공항 주차대행 서비스 [잇슈#태그]
- “루미야 나도!” 전세계 자존심 건 케데헌 ‘골든 챌린지’ 열풍 [이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