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클릭] ‘라부부’인기에 절도…모조품까지 ‘싹쓸이’
KBS 2025. 8. 11. 18:40
어두운 매장 안, 유리 깨지는 소리가 들리더니 복면을 쓴 남성들이 들이닥칩니다.
현지 시각 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인형 매장에서 발생한 사건입니다.
이들이 매장을 난장판으로 만들며 훔쳐 간 물건, 다름 아닌 '라부부' 굿즈입니다.
현재 라부부 굿즈는 전 세계적인 인기에 정가로는 구하기 어려울 정도죠.
대부분 수십 배의 웃돈을 주고 거래되다 보니 이런 절도 행각까지 벌어진 걸로 보입니다.
[조안나 아벤다노/상점 주인 : "도난당한 재고가 많습니다. (피해액은) 대략 3만 달러 이상 됩니다."]
피해 금액은 우리 돈 약 4천만 원 정도.
심지어 라부부의 모조품인 라후후까지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당시 경보 시스템이 작동해 경찰이 바로 출동했지만, 현장에 도착했을 땐, 이미 절도범들이 도주한 상태였고요.
수사 당국은 절도범들의 차량을 확인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영상편집:이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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