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 여배우, 파티 위해 자녀 방치? "전 남편과 공동육아 중"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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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O 시리즈 '왕좌의 게임'으로 잘 알려진 영국 배우 소피 터너가 파티 참석을 위해 자녀를 방치했다는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터너는 지난 2023년 전 남편인 조 조나스와 결별 직후에도 파티 의혹으로 불필요한 비난을 받았다.
한편 소피 터너는 '왕좌의 게임' 산사 스타크 역할로 잘 알려진 영국 출신의 배우로 지난 2011년 데뷔 이래 '엑스맨: 아포칼립스' '두 리벤지'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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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HBO 시리즈 '왕좌의 게임'으로 잘 알려진 영국 배우 소피 터너가 파티 참석을 위해 자녀를 방치했다는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11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터너는 지난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아시스 콘서트에 참석한 사진을 게시했다가 구설에 올랐다.
일부 네티즌들이 두 딸의 엄마인 터너가 자녀들 없이 외출한 점을 두고 "그녀는 본인에게 아이가 둘이나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린 것 같다"라며 지적을 쏟아낸 것.
이에 터너는 "가끔은 사람들이 스스로 생각할 수 없다는 걸 잊어버려서 너무 미안하다"며 "들어보라. 공동 양육권이라는 제도가 있다. 어쩌면 그날 내 딸들은 아이 아빠와 있었을 것"이라고 일갈했다.
대다수의 네티즌들 역시 "중요하지 않은 사람들의 시끄럽고 고전적인 소음" "아이를 낳은 후에도 인생이 끝나지 않고 가끔은 외출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었나"라며 터너의 편을 들었다.
터너는 지난 2023년 전 남편인 조 조나스와 결별 직후에도 파티 의혹으로 불필요한 비난을 받았다. 당시 그는 영국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내 인생에서 최악의 시간이었다. 나는 좋은 엄마이고 파티를 즐기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토로한 바 있다.
한편 소피 터너는 '왕좌의 게임' 산사 스타크 역할로 잘 알려진 영국 출신의 배우로 지난 2011년 데뷔 이래 '엑스맨: 아포칼립스' '두 리벤지'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터너는 지난 2019년 가수 조 조나스와 결혼, 슬하에 2녀를 뒀으나 결혼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소피 터너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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