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 오르테가·엠마 마이어스, 한국 팬 위한 'K-하트' 포즈 완벽 섭렵

박세완 기자 2025. 8. 1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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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제나 오르테가와 엠마 마이어스가 한국 팬들을 위해 깜찍한 'K-하트' 퍼레이드를 펼쳤다.

넷플릭스 시리즈 '웬즈데이 시즌2' 기자간담회가 11일 오전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팀 버튼 감독과 배우 제나 오르테가, 엠마 마이어스가 참석해 시즌2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제나 오르테가와 엠마 마이어스는 포토타임에서 깜찍한 'K-하트' 퍼레이드를 펼쳐 시선을 사로 잡았다. 제나 오르테가는 양손을 들어 '손가락 하트' 포즈를 연이어 선보이며 시크한 표정 속에 숨은 귀여움을 드러냈다. 이어 한 손으로 브이를 그리듯 교차시키는 독창적인 포즈까지 더했다.

대표적인 '친한파' 배우로 알려진 엠마 마이어스는 손하트부터 볼하트까지 다양한 하트 포즈를 여유롭게 선보였다. 특유의 환한 미소와 함께 다채로운 하트 포즈를 선보여 현장 분위기를 한층 부드럽게 만들었다.

'웬즈데이' 시즌2는 새 학기를 맞아 네버모어 아카데미로 돌아온 웬즈데이 아담스가 더 오싹하고 기이해진 미스터리를 마주하며, 그 이면의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담는다. 지난 6일 파트1이 공개됐고 오는 9월 3일 파트2를 공개한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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