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법원, 원주 아카데미의 친구들 24명 전원 무죄
박성준 2025. 8. 11.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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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이 시민 화합과 통합을 위해 처벌불원서를 제출한 '아카데미의친구들 범시민연대' 회원들이 전원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2단독은 오늘(11일)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아친연대 회원 24명에 대한 선고 공판을 열고 전원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앞서 원 시장은 지역사회 통합과 시민 화합을 위해 대승적 차원에서 처벌불원서를 재판부에 제출해 선처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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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이 시민 화합과 통합을 위해 처벌불원서를 제출한 '아카데미의친구들 범시민연대' 회원들이 전원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2단독은 오늘(11일)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아친연대 회원 24명에 대한 선고 공판을 열고 전원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이 철거업체에 금전적인 피해를 입히지 않았고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점과 전과가 없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판시했습니다.
앞서 원 시장은 지역사회 통합과 시민 화합을 위해 대승적 차원에서 처벌불원서를 재판부에 제출해 선처를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