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신애라, 살림꾼인 줄 알았는데..곰팡이 음식에 충격 "기억력 심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신애라가 건망증으로 인한 실수담을 공개했다.
11일 신애라의 유튜브 채널에는 '애라의 오늘하루 ep.2 40년 지기들과 여름이 다 가기 전에'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신애라는 40년지기 친구들을 만나 함께 식사를 하며 편하게 대화를 나눴다.
이어 신애라는 친구들과 건망증으로 인한 실수담을 주고받으며 소탕하게 웃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신애라가 건망증으로 인한 실수담을 공개했다.
11일 신애라의 유튜브 채널에는 '애라의 오늘하루 ep.2 40년 지기들과 여름이 다 가기 전에'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신애라는 40년지기 친구들을 만나 함께 식사를 하며 편하게 대화를 나눴다.
신애라와 친구들은 69년생인만큼 주되 관심사가 '건강'이었다.
신애라는 "다큐멘터리를 봤는데, 일본에 사는 104세 할아버지가 나오셨다. 95세부터 중국어를 공부하기 시작하셨다. 최근부터는 한국어도 공부하시더라. 그리고 식사를 하시는 모습이 나왔는데 거기에 건강비결이 있더라. 무조건 30번씩 씹어서 음식을 먹더라. 자연스럽게 소식을 하시더라"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신애라는 자신이 관리 중인 한 공간으로 친구들을 초대했다.
그런데 이 곳에서 신애라는 곰팡이가 핀 카스테라 빵을 보며 당황스러워했다. 그릇에 빵을 담아두고 잊은 채 방치했던 것. 신애라는 "도대체 이 카스테라를..언제 여기다 넣은건지 모르겠다"면서 "저만 이런거 아니죠? 요즘 기억력이 심각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신애라는 친구들과 건망증으로 인한 실수담을 주고받으며 소탕하게 웃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故 정애리, 실족사 생 마감..오늘(10일) 11주기
- 정은혜♥조영남, 2세 계획 두고 가족과 논쟁 "2세 케어, 가족 몫 될 …
- 김민경·유민상, 모텔 목격담..긴급 속보
- 한성주, 사생활 영상 유출 활동중단 14년만 김연아와 투샷 "후배와 함께…
- 가수 모세, 장애인 됐다..선명한 수술 자국 “인대가 뼈처럼 굳어”
- '유명 TV쇼 출연' 스타 셰프, 자택서 숨진 채 발견..“일가족 살해 후 목숨 끊어”
- 김연아, 18년간 관리하느라 못 먹는 라면에 한...♥고우림 "배불러도 라면 꼭 먹어" ('냉부해')
- '최태원 회장♥' 김희영, 15세 딸 직접 공개...맨발로 뉴욕 도심 누볐다
- “화장실서 시체 썩은내”..살인 혐의 유명 가수, 생방송서 증거 딱 잡혔다
- '주진모♥' 민혜연, 적나라한 '셀프 시술'..퉁퉁 부은 입술 공개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