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임신 때 게장 먹고 싶었단 홍현희에 특급 선물...선배美 폭발 [RE:뷰]

하수나 2025. 8. 11.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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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영자가 임신 했을 때 게장을 못 먹었다고 밝힌 홍현희를 위해 직접 담근 게장을 선물하며 훈훈한 선배美를 드러냈다.

10일 온라인 채널 '이영자TV'에선 '현희네 가족 감동시킨 이영자표 간장게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이영자가 홍현희 가족을 위해 간장게장을 담그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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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우먼 이영자가 임신 했을 때 게장을 못 먹었다고 밝힌 홍현희를 위해 직접 담근 게장을 선물하며 훈훈한 선배美를 드러냈다. 

10일 온라인 채널 ‘이영자TV'에선 ’현희네 가족 감동시킨 이영자표 간장게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이영자가 홍현희 가족을 위해 간장게장을 담그는 모습이 담겼다. ‘이영자는“오늘은 현희를 위해서 뭘 좀 해주려고 한다. 현희가 좋아하는 게장과 준범이를 위한 반찬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영상에선 ’전참시‘ 녹화날 이영자가 홍현희를 마주친 모습이 공개됐다. 홍현희는 “게장이 너무 먹고 싶다. 제가 임신했을 때 못 먹었다”라고 말했고 이영자는 간장게장을 해주겠다고 밝혀 홍현희를 감동시켰다. 

이영자는 싱싱한 꽃게로 초 간단 간장게장 담그는 방법을 공개했다. 이영자는 이외에도 홍현희의 아들 준범을 위한 갈비와 홍현희가 먹고 싶어 하던 파김치까지 푸짐한 선물을 준비했다. 

이영자는 “현이야, 애썼다. 애들 키우랴 방송일 하랴 며느리 하랴 와이프 하랴 힘들지? 그래도 개그우먼으로서 직업정신이 투철해서 누가 뭐래도 웃길 수만 있다면 최선을 다하는 네 모습 너무 좋다. 그리고 이사하느라고 애썼다. 그리고 준범이 잘 키우느라고 애썼다. 앞으로도 쭉쭉 뻗어가라”고 홍현희를 향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그리고 늘 언니를 생각해줘서 너무 고맙다”라면서 “생각을 하는 것 같은데 많이 와 닿지는 않는다”라고 농담을 덧붙이며 웃었다. 

이영자의 푸짐한 선물을 받은 홍현희는 “농담으로 ‘저도 해주세요’ 했는데 보내주셨다”라고 감동했고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은 “누나 손이 왜 이렇게 크신 거냐”라고 놀라워했다. 홍현희는 “제가 임신 때 게장 못 먹었다고 농담으로 했는데 (보내주셨다)”라며 “게장 미쳤다. 영자 선배님 사랑한다!”라고 감동하며 즉석에서 게장 먹방을 선보이며 고마움을 전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이영자TV'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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