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화사, 치마에 걸린 하이힐… 아찔한 상황도 능숙 대처한 ‘짬바’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5. 8. 11.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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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화사가 방송 중 발생한 아찔한 상황도 유연하게 대처하는 '짬바'를 보여줬다.

화사는 지난 8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라이브 와이어'에 게스트로 출연해 솔로곡 '마리아'를 열창했다.

밴드와 함께 라이브로 무대를 꾸민 화사는 안무를 하던 중 하이힐 뒷굽에 원피스가 걸렸다.

그러나 화사는 돌발 상황에도 전혀 게의치 않고 자연스럽게 하이힐에 걸린 옷을 빼내며 무대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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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와이어’. 사진| Mnet
그룹 마마무 화사가 방송 중 발생한 아찔한 상황도 유연하게 대처하는 ‘짬바’를 보여줬다.

화사는 지난 8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라이브 와이어’에 게스트로 출연해 솔로곡 ‘마리아’를 열창했다.

아이보리 색의 홀터넥 원피스를 입은 화사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무대를 가득 채웠다. 밴드와 함께 라이브로 무대를 꾸민 화사는 안무를 하던 중 하이힐 뒷굽에 원피스가 걸렸다.

바닥에 앉아서 하다가 일어서는 동작에서 옷에 걸린 것이라 자칫하면 넘어질 수 있는 아찔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화사는 돌발 상황에도 전혀 게의치 않고 자연스럽게 하이힐에 걸린 옷을 빼내며 무대를 이어갔다.

이에 무대를 지켜본 정재형은 화사에게 “대박이다. 나는 충격이었다. 치마가 걸리는 순간이 두 번 정도 있었다. 무대에서 능숙한 모습이 탄성을 자아냈다. 너무 멋있다”고 감탄했다.

이에 화사는 “(그 장면을) 보셨냐”며 무대를 집중해서 봐준 정재형에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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