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송도맥주축제 DAY 2] 개막의 열기, 시원한 맥주와 뜨거운 함성 속으로

박지현 기자 2025. 8. 11.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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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참여형 가요제, '바이브 인 송도' 첫선
둘째날 헤드라이너, 가수 김범수 출격
2025 송도맥주축제 포스터. [사진=송도맥주축제 운영위원회]

[인천 = 경인방송] '2025 송도맥주축제, 하루씩 미리 보는 9일간의 이야기'

여름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시원한 맥주 한 잔과 함께 송도맥주축제가 깨어날 준비를 마쳤습니다.

경인방송은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는 특별한 무대와 이벤트를 미리 만나보는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9일간의 다채로운 축제 일정과 라인업을 꼼꼼히 전해드립니다.

둘째날(23일)에는 공식 개막식이 열리며 본격적인 축제의 막이 오릅니다.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적셔줄 맥주부스와 푸드트럭을 현장 곳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축제의 시작은 '바이브 인 송도(VIBE in SONGDO) : 송도 가요제'로 문을 엽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시민 참여형 가요제로, 오후 1시부터 4시 40분까지 열정 가득한 무대가 펼쳐집니다.

다양한 참가자들이 무대 위에서 저마다의 개성과 실력을 뽐내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입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 원을, 최우수상·우수상·인기상 수상자에게도 각각 상금이 수여됩니다.

오후 5시부터는 축제 첫날에 이어 댄스팀 '할리퀸'의 퍼포먼스를 다시 한 번 즐길 수 있습니다.

이어 나만 알고 싶은 신인가수 '페스티벌 라이너' 무대가 오후 6시부터 시작됩니다.

둘째날 무대를 장식할 가수는 박진입니다.

오후 7시, 히든싱어에서 우승한 모창 1인자들의 무대 '히든싱어 스테이지 : 임창정편'도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웰컴 대학로'에선 5명의 여성 드러머로 이뤄진 '드럼캣'의 열정 넘치는 공연이 열립니다.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관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 헤드라이너 무대는 오후 9시부터 이어집니다.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사랑받는 가수 김범수가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둘째날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이어지는 화려한 불꽃놀이는 특별한 밤을 선사합니다.

'모두를 위한 페스티벌'을 완성하는 다채로운 콘텐츠도 준비돼 축제의 즐거움을 배가시킬 전망입니다.

특히 페스타존에서 공포체험을 새롭게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좀비VR을 비롯해 좀비 분장 체험, 포토존까지 다양한 체험이 가능합니다.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펼쳐지는 뜨거운 축제 현장에서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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