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톰슨 “트럼프, 전 남편과 이혼한 날 데이트 신청‥역사 바뀌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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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톰슨은 지난 8월 6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개막한 제78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에서 레오파드 클럽상을 수상했다.
엠마 톰슨은 지난 1998년 영화 '프라이머리 컬러스'를 촬영하던 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트럼프 타워에 있는 숙소를 제공하겠다"며 초대를 받았다고 회상했다.
이에 엠마 톰슨은 "또 연락드리겠다며 거절했다"면서 "트럼프와 데이트를 했다면 미국 역사가 바뀌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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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영국 배우 엠마 톰슨이 과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대시를 받았다고 밝혔다
엠마 톰슨은 지난 8월 6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개막한 제78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에서 레오파드 클럽상을 수상했다.
그는 매체 등의 인터뷰에서 과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엠마 톰슨은 지난 1998년 영화 '프라이머리 컬러스'를 촬영하던 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트럼프 타워에 있는 숙소를 제공하겠다"며 초대를 받았다고 회상했다. 당시는 그가 전 남편인 케네스 브래너와 막 이혼했을 때다.
이에 엠마 톰슨은 "또 연락드리겠다며 거절했다"면서 "트럼프와 데이트를 했다면 미국 역사가 바뀌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엠마 톰슨은 영국 명문 대학 케임브리지 출신으로도 유명하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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