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크업' 뷔, 무게 좀 치나요? "내 몸무게 비해 중량 센편" 자신감

윤상근 기자 2025. 8. 11. 18: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 뷔가 벌크업 비결을 직접 언급했다.

매거진 W KOREA는 11일 '최초공개! 뷔가 파리까지 들고온 '찐' 애장품. BTS 뷔가 제이홉 콘서트에서 눈물 흘린 사연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사진=뷔 SNS
/사진=뷔 SNS
/사진=W KOREA
/사진=W KOREA
/사진=W KOREA

방탄소년단 뷔가 벌크업 비결을 직접 언급했다.

매거진 W KOREA는 11일 '최초공개! 뷔가 파리까지 들고온 '찐' 애장품. BTS 뷔가 제이홉 콘서트에서 눈물 흘린 사연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뷔는 가방 속 애장품을 소개하고 "운동은 집에서 하면 안 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나서 헬스장을 가거나 바깥에서 해야지 제대로 운동을 할 수 있다는 그런 게 생겼다"라며 "이후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는 장비를 마련했다. 3분할로 했다가 2분할로 바꿨다"라고 운동 근황을 전했다.

뷔는 "군 복무할 때는 거의 하루도 안 빼먹고 운동 매일 하고, 빼먹으면 주 6일 했었는데 이제 전역을 하고 나서는 시간이 별로 없다 보니깐 시간 날 때마다 건강하게 꾸준히 운동을 하려고 하고 있다"라며 "PT 선생님들이 워낙 거대하신 분들이라서 강하게 PT를 받다 보니깐 제 몸무게에서 칠 수 있는 중량은 세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