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성 범죄 예방·생활질서 확립·5대 반칙운전 근절 대책 집중 점검 지역 맞춤형 공동체 치안 강화로 안전하고 행복한 예천 구현 방침
예천경찰서(서장 김기태)는 7일 오전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협력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치안 현안을 점검을 논의 한 후 협력단체장들과 기념촬영 장면(예천경찰서 제공)
예천경찰서(서장 김기태)는 지난 7일 오전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협력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치안 현안을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경찰발전협의회, 경우회,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연합대, 안보자문위원회, 녹색어머니회 등 6개 단체장과 경찰서장, 각 과장이 참석했다. 주요 논의 주제는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은 관계성 범죄 예방과 생활질서 미준수 관행 개선, 5대 반칙 운전행위 근절 대책이었다.
김기태 서장은 "협력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교통·생활·서민경제 3대 기초질서 확립에 주력하고 있다"며 "지역 맞춤형 공동체 치안 강화로 더 안전하고 행복한 예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천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관계성 범죄 등 사회적 위험 요소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기초질서 확립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