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힐링"… 동구 '가오동 상상바캉스 전시' 개최

최다인 기자 2025. 8. 1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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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가 11일 도심 속 예술과 힐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가오동 상상바캉스 展'의 막을 올렸다.

구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전시 개막식을 열고, 예술·체험 공간을 청년 작가와 주민 등 에 공개했다.

박희조 구청장은 "전시를 통해 무더운 여름,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예술을 즐기고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전시를 찾아, 이색적인 작가들의 감성을 함께 느끼며 잊지 못할 여름의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강력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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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조 동구청장이 11일 가오동 상상바캉스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동구 제공

대전 동구가 11일 도심 속 예술과 힐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가오동 상상바캉스 展'의 막을 올렸다.

구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전시 개막식을 열고, 예술·체험 공간을 청년 작가와 주민 등 에 공개했다.

특히 '넌 어느 별에서 왔니?'라는 주제로 선보인 청년예술가 5인의 독창적인 작품과 실내 식물 인테리어 연출가와의 협업 공간은 여름철 이색 피서지로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박희조 구청장은 "전시를 통해 무더운 여름,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예술을 즐기고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전시를 찾아, 이색적인 작가들의 감성을 함께 느끼며 잊지 못할 여름의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강력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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