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찾은 고이즈미 신지로 "한일 협력 구체적 논의하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농림수산대신이 11일 정부 서울청사 별관 외교부를 찾아 조현 장관과 면담을 갖고 한일관계 전반 및 경제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일본 차기 총리 유력 후보인 고이즈미 대신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식량안보장관회의 및 한일중 농업장관회의 참석차 방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농림수산대신이 11일 정부 서울청사 별관 외교부를 찾아 조현 장관과 면담을 갖고 한일관계 전반 및 경제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일본 차기 총리 유력 후보인 고이즈미 대신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식량안보장관회의 및 한일중 농업장관회의 참석차 방한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그는 각급에서 보다 관심을 갖고 미래지향적 한일관계 발전을 논의해 나가야 한다는 데 공감을 표하며, 여러 분야에서 양국의 협력 방안이 보다 구체적으로 논의되어 나가기를 희망한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조 장관 역시 고이즈미 대신의 방한을 환영하며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은 한일관계를 보다 견고하고 성숙하며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활발한 소통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 밖에 양국 장관은 경제 분야 상호 관심 의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공통 관심사 및 현안에 대한 양국 간 긴밀한 소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원영 내세우더니 제대로 덕 봤다…1년 만에 167% 폭증 '잭팟'
- '하루 1만보' 걸어야 건강에 좋다더니…반전 결과 나왔다 [건강!톡]
- "올해도 오르겠지?" 대박 노렸는데…'16만원→3만원' 대폭락 [이광식의 한입물가]
- 트럼프에 또 '뒤통수' 맞았나…日 이어 대만도 발칵 뒤집혔다
- '2억5000만원 車' 미주도 반했다…"예약부터 걸고 면허 땄어요"
- '5000원 비타민' 왜 이렇게 싼가 했더니…다이소의 '비밀'
- "시트가 달라졌네"…아내 한마디에 블랙박스 켜보니
- TSMC 제치고 "계약 하자"…몸값 높아지는 삼성전자
- "올해도 오르겠지?" 대박 노렸는데…'16만원→3만원' 대폭락 [이광식의 한입물가]
- "삼성 제품 쓰겠다" 애플 돌변한 이유가…'비밀' 밝혀졌다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