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엑소’ 타오, 10월 ♥쉬이양과 결혼식…멤버 참석 가능성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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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EXO) 출신이자 현재 중국에서 활동 중인 타오(황쯔타오)가 10월 결혼식을 진행한다.
11일 현지 시나연예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타오는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 녹화에서 오는 10월 쉬이양과 결혼식을 거행한다고 직접 전했다.
특히 결혼식 날짜가 다가오면서 하객 명단에 대한 현지 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타오가 활동했던 엑소 멤버들이 참석할지에 대한 여부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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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현지 시나연예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타오는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 녹화에서 오는 10월 쉬이양과 결혼식을 거행한다고 직접 전했다.
특히 결혼식 날짜가 다가오면서 하객 명단에 대한 현지 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타오가 활동했던 엑소 멤버들이 참석할지에 대한 여부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중국 SNS인 웨이보에서는 이와 관련한 주제가 이날 웨이보 인기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중국 누리꾼들은 엑소 전 멤버 루한의 참석 가능성은 비교적 높으나, 다른 멤버들은 참석 가능성이 극히 낮을 것으로 보고 있다. 타오는 루한의 콘서트에 등장하는 등 최근까지도 교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타오는 지난해 12월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인 쉬이양과 혼인신고 소식을 전했으며, 최근 생리대 브랜드를 직접 론칭하며 주목 받았다.
최근 두 사람의 비밀 출산설이 확산됐지만, 양 측은 이에 대해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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