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은행 고배당' ETF, 순자산 6천억원 돌파

신다미 기자 2025. 8. 11. 18:00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자사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 TOP10' 상장지수펀드(ETF)가 순자산 6천억원을 넘겼다고 오늘(11일) 밝혔습니다.

전 거래일(8일) 종가 기준으로 이 ETF의 순자산은 6천970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해당 ETF는 국내의 대표적인 고배당 금융주 10곳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상품으로, KB금융, 우리금융, 신한지주, 삼성화재 등을 포함합니다.

미래에셋운용 관계자는 "최근 자사주 의무 소각 법안 등이 발의되면서 정책 수혜 기대감이 커져 투자 수요가 커지고 있다"며 "이달부터는 월 분배금도 종전 68원에서 70원으로 상향 조정된다"고 전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