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필터·우즈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서 협업…특별한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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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체리필터와 가수 우즈(조승연)가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5'에서 협업한다.
11일 롤링홀이 개최하는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5' 측은 체리필터와 우즈가 협업 무대를 펼친다고 밝혔다.
이는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5'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 구성이다.
헤드라이너와 가장 핫한 아티스트의 콜라보 무대를 양일 모두 배치한 것도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색다른 브랜딩 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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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밴드 체리필터와 가수 우즈(조승연)가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5'에서 협업한다.
11일 롤링홀이 개최하는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5' 측은 체리필터와 우즈가 협업 무대를 펼친다고 밝혔다. 이는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5'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 구성이다.
더불어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와 YB도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은 특정 장르나 팬층에 국한되지 않는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시도하며 다양한 세대의 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타임테이블 역시 색채가 비슷한 아티스트를 같은 스테이지에 배치하는 구성을 보여주는 등 색다른 시도를 도입, 관객 동선 배려와 스테이지별 브랜딩에 힘썼다. 헤드라이너와 가장 핫한 아티스트의 콜라보 무대를 양일 모두 배치한 것도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색다른 브랜딩 시도이다.
YB와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컬래버레이션 무대는 오는 9월 13일에 펼쳐지며, 체리필터와 우즈의 무대는 9월 14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만날 수 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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