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강원지청, 중대재해 근절 위해 건설협회와 맞손

신예림 2025. 8. 11.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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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강원지청(지청장 김상용)이 대한건설협회 강원도회(회장 최상순)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11일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은 대한건설협회 강원도회와 춘천의 한 건설현장을 방문해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를 안내했다.

고용노동부는 대한건설협회 강원도회와 함께 안전수칙 교육·홍보와 지도·점검 등 협력 사업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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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지청장 김상용)이 11일 대한건설협회 강원도회와 춘천의 한 건설현장에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지청장 김상용)이 대한건설협회 강원도회(회장 최상순)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11일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은 대한건설협회 강원도회와 춘천의 한 건설현장을 방문해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를 안내했다.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고위험 사업장에 전담 감독관을 지정하고 5대 중대재해·폭염에 대비한 12대 핵심 안전 수칙을 준수하도록 관리하는 프로젝트를 가리킨다.

고용노동부는 대한건설협회 강원도회와 함께 안전수칙 교육·홍보와 지도·점검 등 협력 사업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김상용 강원지청장은 “산업 현장에서 5대 중대재해 12대 핵심 안전 수칙을 반드시 준수하여 더 이상 후진국형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일터가 우리 사회의 기본이 될 수 있도록 노·사·정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예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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