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양에너젠 등 2개사, 코스닥 상장예심 신청서 제출
박순엽 2025. 8. 1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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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1주간 덕양에너젠, 신영해피투모로우제11호기업인수목적 등 2개사가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1일 밝혔다.
덕양에너젠은 연료용 가스 제조 및 배관 공급 기업으로, 주요 제품은 수소가스, 고순도 수소가스 등이다.
아울러 신영해피투모로우제11호기업인수목적의 자산총계는 2억 1000만원, 부채총계는 400만원이다.
상장주선인은 신영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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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1주간 덕양에너젠, 신영해피투모로우제11호기업인수목적 등 2개사가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1일 밝혔다.

덕양에너젠은 연료용 가스 제조 및 배관 공급 기업으로, 주요 제품은 수소가스, 고순도 수소가스 등이다. 지난해 개별기준 매출액 1373억 7000만원, 영업이익은 60억 2100만원이다. 순이익은 30억 2400만원으로 집계됐다. 상장 주선인은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이다.
아울러 신영해피투모로우제11호기업인수목적의 자산총계는 2억 1000만원, 부채총계는 400만원이다. 자기자본은 2억 600만원이다. 액면가는 100원이다. 상장주선인은 신영증권이다.
박순엽 (soo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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