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먹통' 예스24, 7시간 만에 서비스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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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으로 먹통이 된 인터넷서점 예스24의 서비스가 약 7시간 만에 재개됐습니다.
예스24는 "백업 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 복구 작업을 진행해 오전 11시 30분 기준 모든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접속 및 이용 가능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예스24에 따르면 오늘(11일) 새벽 4시 40분쯤 외부로부터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도서 구매나 전자책 열람 등 모든 서비스가 중단됐습니다.
지난달 먹거리 물가가 1년 만에 가장 많이 오르면서 서민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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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으로 먹통이 된 인터넷서점 예스24의 서비스가 약 7시간 만에 재개됐습니다.
예스24는 "백업 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 복구 작업을 진행해 오전 11시 30분 기준 모든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접속 및 이용 가능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예스24에 따르면 오늘(11일) 새벽 4시 40분쯤 외부로부터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도서 구매나 전자책 열람 등 모든 서비스가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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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먹거리 물가가 1년 만에 가장 많이 오르면서 서민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7월 식료품과 비주류음료 물가지수는 작년 동월보다 3.5% 상승했습니다.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 2.1%를 훌쩍 웃도는 수치로 지난해 7월 이후 1년 만에 가장 높습니다.
쌀은 7.6% 올라 1년 4개월 만에 다시 7%대 상승률을 기록했고, 라면은 6.5%로 3개월 연속 6%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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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3년 말 스프레이 낙서로 한차례 곤욕을 겪었던 경복궁이 또다시 낙서로 얼룩졌습니다.
국가유산청은 "오늘 오전 경복궁 광화문 석축에 낙서를 한 사람을 현장에서 확인해 경찰에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낙서를 한 사람은 서울에 사는 79세 남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남성은 광화문 아래 석축 기단에 검은색 매직으로 '국민과 세계인에 드리는 글, 트럼프 대통령'이라고 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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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대전 서구 괴정동에서 전 연인관계에 있었던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장재원 씨의 신상정보를 공개했습니다.
대전경찰청은 지난 8일 신상정보 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 장 씨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 결정을 내렸습니다.
장 씨의 이름과 나이, 얼굴은 오늘부터 내달 10일까지 대전경찰청 홈페이지에 게시됩니다.
장 씨는 "오토바이 리스 명의 문제로 다툼이 있었고, 날 무시한다고 생각해 화가 나 죽여야겠다고 결심했다"는 취지로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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