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이재시, 카페 알바생 됐다

전재경 기자 2025. 8. 11.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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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이자 모델 이재시가 카페 아르바이트에 도전했다.

사진 속 이재시는 커피머신 앞에서 한 손에는 스푼을 쥐고 다른 손으로 투명컵을 받친 채 음료를 젓고 있다.

둘째 동생 이재아는 골프 선수를 준비 중이며, 셋째·넷째 쌍둥이 동생 이설아·이수아는 유아복 브랜드 키즈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막내 동생 이시안은 유소년 축구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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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재시. (사진=이수진 인스타그램 캡처) 2025.08.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이자 모델 이재시가 카페 아르바이트에 도전했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11일 소셜미디어에 "방학 때 알바한다더니 30분 만에 아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재시는 커피머신 앞에서 한 손에는 스푼을 쥐고 다른 손으로 투명컵을 받친 채 음료를 젓고 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또렷한 이목구비와 환한 미소로 시선을 끈다. 노을빛이 스며든 창밖 풍경이 어우러져 한 장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재시는 2022년 파리·밀라노 패션위크 무대에 올라 주목을 받았다. 현재 미국 뉴욕주립대 패션기술대(FIT) 한국캠퍼스에 재학 중이다.

둘째 동생 이재아는 골프 선수를 준비 중이며, 셋째·넷째 쌍둥이 동생 이설아·이수아는 유아복 브랜드 키즈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막내 동생 이시안은 유소년 축구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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