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이재시, 카페 알바생 됐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이자 모델 이재시가 카페 아르바이트에 도전했다.
사진 속 이재시는 커피머신 앞에서 한 손에는 스푼을 쥐고 다른 손으로 투명컵을 받친 채 음료를 젓고 있다.
둘째 동생 이재아는 골프 선수를 준비 중이며, 셋째·넷째 쌍둥이 동생 이설아·이수아는 유아복 브랜드 키즈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막내 동생 이시안은 유소년 축구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이재시. (사진=이수진 인스타그램 캡처) 2025.08.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newsis/20250811174814113booi.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이자 모델 이재시가 카페 아르바이트에 도전했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11일 소셜미디어에 "방학 때 알바한다더니 30분 만에 아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재시는 커피머신 앞에서 한 손에는 스푼을 쥐고 다른 손으로 투명컵을 받친 채 음료를 젓고 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또렷한 이목구비와 환한 미소로 시선을 끈다. 노을빛이 스며든 창밖 풍경이 어우러져 한 장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재시는 2022년 파리·밀라노 패션위크 무대에 올라 주목을 받았다. 현재 미국 뉴욕주립대 패션기술대(FIT) 한국캠퍼스에 재학 중이다.
둘째 동생 이재아는 골프 선수를 준비 중이며, 셋째·넷째 쌍둥이 동생 이설아·이수아는 유아복 브랜드 키즈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막내 동생 이시안은 유소년 축구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봄 여신 된 이영애…꽃밭에서 변함없는 우아미
- '5월의 신부' 신지, 45kg 유지하는 '독한' 관리 비결
- 평생 쫓아다닌 루머에 입 연 고소영 "치욕스러웠다"
- 차은우, '탈세 논란 130억 완납' 이후 첫 근황…군악대 행사서 포착
- 신동엽, 콘돔 사업 근황 "아이들한테 아빠 제품 사라고 당부"
- 서유리, 과거 웨딩사진에 공황장애 호소 "정말 힘들어"
- 김용건 저격 박정수 "맨날 씨뿌리고 다녀…인삼 빼앗아"
- 46세 한다감 임신 "연예계 최고령 산모…하늘의 축복"
- 슬림해진 풍자, 블랙 원피스 수영복 '착샷'…"건강까지 찾았다"
- 송혜교 옆 남성 누구지…노트북 보며 진지한 눈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