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호수공원에서 남기는 추억 '새빛가족 소통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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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 도심 속 호수공원, 수원 광교호수공원에서 1박 2일간 가족들과 추억을 남길 기회가 열린다.
행복자신감 넘치는 가족문화 조성과 확산을 위해 수원시 주최하고 가족여성회관이 주관하는 소통캠프는 모두 2회(1차 18일~19일, 2차 19일~20일)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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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4일부터 29일까지 참가 가족 모집
[수원=이데일리 황영민 기자] 국내 최대 규모 도심 속 호수공원, 수원 광교호수공원에서 1박 2일간 가족들과 추억을 남길 기회가 열린다.

행복자신감 넘치는 가족문화 조성과 확산을 위해 수원시 주최하고 가족여성회관이 주관하는 소통캠프는 모두 2회(1차 18일~19일, 2차 19일~20일)에 걸쳐 진행된다. 회차마다 총 38팀(가족 30팀, 부부 8팀) 최대 120명으로 수원시민만 참여 가능하다.
참가 희망 가족은 이달 14일부터 29일까지 새빛톡톡과 공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올해에는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나 예비부부도 참여할 수 있다.
캠프 참여 가족들은 1박2일 일정으로 광교호수공원 가족캠핑장 내 카라반과 오토캠핑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도심 속 캠핑과 함께 가족과 즐길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마술, 피에로 풍선아트, 키링·화분·부채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힐링타로, 인생네컷 가족사진촬영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이 진행된다.
또한 가족건강 및 저출생 공감토크 등 전문가와 함께하는 특강과 양성평등과 저출생 대응을 위한 전시회와 캠페인도 열린다. 단 우천 시 광교씨름체육관에서 1일 일정으로 축소해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나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참조하면 된다.
허정문 수원도시공사 사장은 “지난해 첫 행사 참여자의 만족도가 100%로 수원시의 대표적 가족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소통캠프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황영민 (hym86@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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