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압구정2구역 재건축에 현대건설 단독입찰...수의계약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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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 재건축 사업 시공사 선정 입찰에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했습니다.
현대건설은 오늘(11일) 마감된 압구정2구역 재건축 사업 시공사 선정 입찰에 홀로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압구정2구역 재건축 조합은 내일(12일) 입찰 재공고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도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입찰은 2개 이상 건설사가 참여하지 않으면 유찰되는데 두 번 연속 유찰되면 조합은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와 수의계약이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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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 재건축 사업 시공사 선정 입찰에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했습니다.
현대건설은 오늘(11일) 마감된 압구정2구역 재건축 사업 시공사 선정 입찰에 홀로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압구정2구역 재건축 조합은 내일(12일) 입찰 재공고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도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입찰은 2개 이상 건설사가 참여하지 않으면 유찰되는데 두 번 연속 유찰되면 조합은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와 수의계약이 가능해집니다.
조합은 또 오는 20일 현장 설명회를 열 계획인데 설명회에 현대건설만 참여할 경우 현대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할 예정입니다.
이어 다음 달 27일 조합원 총회를 열어 현대건설을 최종 시공사로 확정할 것으로 관측됩니다.
압구정2구역 재건축은 1982년 준공된 신현대 9·11·12차 1천924가구를 최고 65층, 2천571가구로 탈바꿈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총 2조7천488억 원 규모입니다.
YTN 최두희 (dh02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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