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아, 씨름선수 딸 다운 괴력…수탉 '번쩍'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씨름 선수 박정우의 딸 도아가 맨손으로 수탉을 잡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10일 방송한 ENA 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에선 도아가 남사친 승유와 함께 전라도에 있는 승유의 할머니댁을 찾았다.
그런가하면 도아와 승유는 길을 돌아다니는 수탉을 발견하고 따라가기 시작했다.
도아는 포기하지 않고 도망가는 닭을 쫓아갔고, 수탉을 맨손으로 한 번에 들어 MC 장윤정이 "닭이 당황했다"며 놀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지난 10일 방송한 ENA 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에선 도아가 남사친 승유와 함께 전라도에 있는 승유의 할머니댁을 찾았다. (사진=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2025.08.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newsis/20250811173512727fjrg.jpg)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씨름 선수 박정우의 딸 도아가 맨손으로 수탉을 잡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10일 방송한 ENA 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에선 도아가 남사친 승유와 함께 전라도에 있는 승유의 할머니댁을 찾았다.
둘은 길을 가다가 꽃을 발견했다. 도아는 꽃을 먹더니 "네가 안 먹여줘서 꿀맛 안 난다"고 말해 MC들이 모두 감탄했다.
그런가하면 도아와 승유는 길을 돌아다니는 수탉을 발견하고 따라가기 시작했다.
도아는 닭 꼬리를 잡고 "꽁지가 기네, 수탉아 너희 집 잊어버렸나"라고 말했다.
반면에 승유는 무서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도아는 포기하지 않고 도망가는 닭을 쫓아갔고, 수탉을 맨손으로 한 번에 들어 MC 장윤정이 "닭이 당황했다"며 놀랐다.
승유 할머니가 "다시 (닭 주인) 집에 가져다 줘야 한다"고 말하자 도아는 한 번 더 닭을 들고 주인에게 가져다 주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에도 추가 입장…"가만히 있어라"
-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트라우마 때문"
- 장동민 "극심한 견제 받아 힘들어" 토로
- 10년만에 근황 차태현 둘째딸…훌쩍 커 아빠랑 닮았네
- 김준호 "김지민, 직접 시험관 주사…난 떨려서 못해"
- '두문불출' 박나래, 절친 신기루 모친상 찾았다
- 방탄소년단 진 "BTS 활동, 7년 하고 빠지자는 마음 컸다"
- 이휘재 4년만 복귀…사유리 "따뜻한 오빠" 윤형빈 "좋은 선배"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국위선양"
-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