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화사, 무대 도중 구두 굽에 치마 걸려 ‘아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마마무 화사가 뛰어난 위기 대처 능력을 보여줬다.
화사는 지난 8일 방송된 Mnet '라이브 와이어'에서 '마리아'를 열창했다.
이날 누드톤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화사는 '무대 장인' 답게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무대 후 정재형이 센스 넘치는 대처 능력을 칭찬하자 화사는 쑥스러워하며 웃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마무 화사가 뛰어난 위기 대처 능력을 보여줬다.
화사는 지난 8일 방송된 Mnet ‘라이브 와이어’에서 ‘마리아’를 열창했다. 이날 누드톤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화사는 ‘무대 장인’ 답게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앉았다 일어나는 과정에서 구두 굽에 치마가 걸려 다소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으나 안무인 척 자연스럽게 빼내 눈길을 끌었다.
무대 후 정재형이 센스 넘치는 대처 능력을 칭찬하자 화사는 쑥스러워하며 웃었다. 관객들은 화사를 위해 단체로 못 본 척 연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화사는 로꼬의 제안으로 ‘라이브 와이어’에 출연한 바. 두 사람은 듀엣곡 ‘주지 마’로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로꼬는 “종종 보고 밥도 먹고 지냈는데 최근 화사가 투어도 다니고 바빠지면서 못 본 기간도 길어지고 해서 오랜만에 얼굴도 볼 겸 불렀다”고 말했다. 화사는 “로꼬 오빠와 함께 부른 ‘주지마’ 조회수가 1억뷰가 넘었다. 솔로로 입지를 다지게 된 것도 오빠 덕분”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영선, 57세 원조 슈퍼모델의 파격 비키니 [DA★]
- 홍진경, 이혼 발표 후 첫 근황…백발에 지드래곤 네일까지
- 저속노화 정희원 박사, ‘유퀴즈’ 건강 발언에 “과학이 아니다” 작심 폭로
- 한성주, “사생활 동영상 봤다” 누리꾼에 “ㅉㅉ, 본게 자랑이냐” [종합]
- 윤계상 산소호흡기 달았다…건강 상태 심각 (트라이)[TV종합]
- “날 기만하냐” 이호선 분노→상담 중단, 초유의 사태 (이혼숙려캠프)
- 박지현 “우리 집안 부자였다…신문에도 실려” (전현무계획3)
- 31기 순자 결국 응급실 실려가…위경련으로 긴급 병원행 (나는솔로)
- ‘28년차 톱모델’ 한혜진 “60kg 고백 후 울었다…이젠 쪄도 된다더라”
- 김구라 “늦둥이 5살 딸, 똘똘해”…그리와 달라진 교육관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