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 없이도 방싯’…김상호X차우민표, 리얼예능의 새 해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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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와 차우민이 TV CHOSUN '제철남자_배만 부르면 돼'의 마지막 회에서 세대와 스타일을 넘나드는 무공해 케미를 선보였다.
8일 방송한 6회에서 배우 김상호와 차우민이 그동안 함께한 관매도 라이프를 마무리하는 모습이 담겼다.
차우민 역시 첫 회부터 고정 패널로 활약하며 '일잘알'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김상호·차우민은 '제철남자'를 통해 자극적인 소재 없이도 사람과 자연, 그리고 진솔한 대화만으로 웃음과 감동을 전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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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상호와 차우민이 TV CHOSUN ‘제철남자_배만 부르면 돼’의 마지막 회에서 세대와 스타일을 넘나드는 무공해 케미를 선보였다. 훈훈하게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8일 방송한 6회에서 배우 김상호와 차우민이 그동안 함께한 관매도 라이프를 마무리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상호는 데뷔 32년 만에 이름을 내세운 첫 예능에서 특유의 친화력과 유쾌함으로 ‘힐링 예능 체질’을 선보였다.
13년 차 농부다운 경험치와 편안한 입담은 섬 생활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고, 매 회 청정 도파민을 시청자에게 전했다.

차우민 역시 첫 회부터 고정 패널로 활약하며 ‘일잘알’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능숙한 손길로 재료를 다루고, 요리를 뚝딱 완성하는 모습은 물론, 선배 김상호와 주고받는 자연스러운 티키타카가 큰 웃음을 만들었다.
마지막 회에서는 관매도 주민들을 초대해 함께한 시간을 기념했다. 두 사람은 직접 채취한 쑥, 톳, 거북손 등 제철 식재료를 나누며 작별 인사를 건넸고, 주민들과의 정겨운 소통이 시청자에게도 진한 여운을 남겼다.
김상호·차우민은 ‘제철남자’를 통해 자극적인 소재 없이도 사람과 자연, 그리고 진솔한 대화만으로 웃음과 감동을 전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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