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정, ♥정준호 지은 으리으리 100억 송도家 공개 “아들보다 남편” (이하정준호TV)

장예솔 2025. 8. 1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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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이하정 부부가 송도 하우스를 공개했다.

8월 10일 '이하정준호TV'에는 '인스파이어 스플래시 후기 ㅣ 마라탕 마니아들 ㅣ 나이트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모든 일정을 마친 이하정은 "정준호 씨가 기다리고 있어서 얼른 집에 가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정준호와 이하정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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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정준호TV 캡처
이하정준호TV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정준호, 이하정 부부가 송도 하우스를 공개했다.

8월 10일 '이하정준호TV'에는 '인스파이어 스플래시 후기 ㅣ 마라탕 마니아들 ㅣ 나이트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들 시욱, 딸 유담과 함께 쇼핑에 나선 이하정의 모습이 담겼다. 이하정은 "여기 커피숍도 많고, 키즈카페도 있다. 들어오면 완전 아이들 천국이다"고 놀라워했다.

이하정은 아이들이 마라탕을 먹고 싶다고 하자 발걸음을 옮겼다. 시욱은 "중국 요리가 다 똑같은 게 아니다. 훠궈집 가서 마라탕 있냐고 물어보는 사람 처음 봤다"고 타박해 이하정을 민망케 했다.

모든 일정을 마친 이하정은 "정준호 씨가 기다리고 있어서 얼른 집에 가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저녁이 되자 정준호와 시욱은 거실에 모여 휴식을 취했다. 이하정은 "정씨 부자 잘자"라고 굿나잇 인사를 건넸으나 부자는 묵묵부답이었다. 아무도 대답 안 한다는 불평에 시욱은 휴대폰에 시선을 고정한 채 "잘 자"라고 외쳤다.

정준호 역시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다 "오빠 안녕"이라는 인사에 얼굴을 마주치고 손을 흔들었다. 이에 이하정은 "그래도 사춘기 아들보다 남편이 낫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준호와 이하정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앞서 정준호는 자녀들의 인천 국제학교 진학을 앞두고 송도 골프장 내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 단독주택을 지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해당 주택단지는 가장 비싼 매물의 경우 100억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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