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 금수저 배우 “할리우드 스타들, 성형하고 젊은 배우 자리 뺏는다”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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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 '금수저' 배우가 할리우드 스타들의 성형수술 때문에 설 자리를 잃고 있다고 작심 비판했다.
8월 7일(현지시간) 공개된 해외 매체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에서 배우 샘 니볼라는 "나이 든 배우들이 성형수술을 받고 더 젊어 보이고, 그걸로 어린 역할을 맡고 있다"면서 "젊은 배우들이 이름을 알릴 자리가 없다"고 비판했다.
배우 에밀리 모티머와 알렉산드로 니볼라의 아들인 그는 해당 인터뷰에서 "내 성공의 많은 부분을 부모님 덕분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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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21세 '금수저' 배우가 할리우드 스타들의 성형수술 때문에 설 자리를 잃고 있다고 작심 비판했다.
8월 7일(현지시간) 공개된 해외 매체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에서 배우 샘 니볼라는 "나이 든 배우들이 성형수술을 받고 더 젊어 보이고, 그걸로 어린 역할을 맡고 있다"면서 "젊은 배우들이 이름을 알릴 자리가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그들에게 진심으로 존경을 표하지만, 언젠가 그들은 말 그대로 '세상에 없을 것'이다. 그러면 또 새로운 스타를 만들어내야 한다"고 말했다.
또 티모시 샬라메를 "현존하는 최고 배우"라고 표현하며 "완벽한 스타다. 내가 떠올릴 수 있는 몇 안 되는 배우 중 하나다"라고 말했다.
반면, 샘 니볼라는 할리우드판 금수저, '네포 베이비'다. 부모의 영광을 등에 업고 데뷔한 이들을 일컫는 말이다. 배우 에밀리 모티머와 알렉산드로 니볼라의 아들인 그는 해당 인터뷰에서 "내 성공의 많은 부분을 부모님 덕분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022년 영화 '화이트 노이즈'를 통해 첫 배역을 따낸 것에 대해 "아빠의 에이전트, 또는 그 누구에게도 연락을 받지 않았다. 고등학교 연극 선생님 도움으로 오디션을 봤다. 혼자서 해냈다. 나는 그것이 자랑스럽다"고도 말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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