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arte] 독자 리뷰 : 명화의 비밀, 그때 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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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의 비밀, 그때 그 사람> 과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명화의>
지하철에 앉아 시작하는 유럽 미술 여행을 통해 여러 화가들의 그림 속 이야기에 빠진다.
카유보트는 인상파 화가 중 드물게 남성을 주요 피사체로 삼아 그들의 일상, 패션, 우정 등을 그렸다.
그 덕분에 19세기 후판 프랑스 남성들의 생활을 짐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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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의 비밀, 그때 그 사람>과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지하철에 앉아 시작하는 유럽 미술 여행을 통해 여러 화가들의 그림 속 이야기에 빠진다. 어느 날은 사랑을 추억해 보기도 하고 어떤 날은 삶의 의미와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며 인생을 돌아보는 새로운 시간이었다. - 아르떼회원 ‘youp’
●티켓 이벤트 - 웨이브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수상음악 프로젝트 ‘웨이브’가 오는 2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이승훤이 지휘하며 ‘한강’을 주제로 한 공모 신작들을 선보인다. 20일까지 아르떼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3명을 뽑아 R석을 두 장씩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21일.
arte.co.kr에서 각종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꼭 읽어야 할 칼럼
●남성 피사체에 집중한 화가

카유보트는 인상파 화가 중 드물게 남성을 주요 피사체로 삼아 그들의 일상, 패션, 우정 등을 그렸다. 그 덕분에 19세기 후판 프랑스 남성들의 생활을 짐작할 수 있다. 특히 남성 누드 작품에서 목욕 같은 사적인 순간을 은밀한 시선으로 담아 관객에게 엿보는 듯한 감각을 준다. - 칼럼니스트 이한빛의 ‘아메리칸 아트 살롱’
●오케스트라와 맞붙어 앉아 전율을 느끼다

하우스콘서트의 2025년 ‘줄라이 페스티벌’ 폐막공연에서 38인 편성으로 편곡한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을 선보였다. 오케스트라 바로 앞에 앉은 관객들이 함께 호흡하며, 타악기의 포르티시모와 악기군의 완벽한 조화가 바닥을 타고 온몸에 전해지는 강렬한 진동을 선사했다. - 더하우스콘서트 대표 강선애의 ‘스무살 하콘 기획자 노트’
꼭 봐야 할 공연·전시
●음악 - 바흐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전곡

‘바흐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전곡’이 오는 29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공연된다. 아폴론 앙상블과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이 바흐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전곡을 선보인다.
●발레 - 인어공주

국립발레단이 ‘인어공주’를 13~17일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한다. 안무가 존 노이마이어의 작품으로 인어공주가 진정한 존재의 의미를 찾아나선다.
● 전시 - 영원은 순간 속에

허윤희 개인전 ‘영원은 순간 속에’가 9월 7일까지 서울 성북구립미술관에서 열린다. ‘해돋이 일기’ 연작 등 ‘생태미술’을 주제로 아름답고 심원한 자연의 본질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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