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베트남 또 럼 서기장과 오늘 저녁 국빈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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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방한 중인 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 일행을 초청해 오늘 저녁 영빈관에서 국빈만찬을 갖습니다.
이 자리에는 대통령실 주요 참모들과 정부 인사들을 비롯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등 베트남에 활발히 진출해 온 우리 기업 대표들, 또 박항서 전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안재욱 배우 등 문화·체육계 인사 66명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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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방한 중인 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 일행을 초청해 오늘 저녁 영빈관에서 국빈만찬을 갖습니다.
이 자리에는 대통령실 주요 참모들과 정부 인사들을 비롯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등 베트남에 활발히 진출해 온 우리 기업 대표들, 또 박항서 전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안재욱 배우 등 문화·체육계 인사 66명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만찬은 이 대통령의 만찬사와 건배 제의로 시작돼 2시간가량 진행될 예정이며, 베트남 왕자 후손이 정착한 경북 봉화 지역의 특산물로 준비된 퓨전 한식이 만찬 메뉴로 제공될 계획입니다.
만찬 후에는 양국의 전통악기 연주자들의 협연과 베트남 전통극단의 공연에 이어 피아니스트 이루마의 공연이 이어질 예정인데, 특히 이루마는 럼 서기장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한 대한민국 음악가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홍신영 기자(hs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44639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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