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세종도서관, 하반기 세종아카데미 '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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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도서관(관장 이정민)은 중앙행정부처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과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지원하기 위해 세종아카데미 '움'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정민 관장은 "국립세종도서관은 공직자의 정책 역량과 인문학적 소양을 함께 키울 수 있는 세종아카데미 '움'을 통해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참가를 원하는 공직자는 국립세종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은 8월 11일부터 8월 22일까지 선착순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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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부터 3개 분야 8개 강의 운영

이번 프로그램은 9월 2일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 화·수·목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도서관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세종아카데미 '움'은 매년 상·하반기로 나뉘어 운영되는데, 올해 하반기에는 ▲업무 창의력 및 정책 역량 향상을 위한 '키움' 강의는 매주 화요일에 열리며 '나만의 투자 포트폴리오, 주식부터 실천까지'와 '감정기반 소통전략'을 주제로 진행된다. ▲문화·예술 등 인문 소양 함양을 위한 '채움' 강의는 매주 수요일에 열리며, '뮤지컬과 친해지기', '풍요로운 삶을 위한 인문학', '오페라, 비운의 두 여인 미미&비올레따'를 주제로 한다. ▲취미 생활 위주의 실습 강의인 '즐거움'은 매주 수요일에 진행되며, '예술 한 걸음 프랑스 자수', '오일파스텔, 힐링 캔버스', '목공 공예, 일상을 담은 나무의 선물'을 주제로 직접 체험하고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이정민 관장은 "국립세종도서관은 공직자의 정책 역량과 인문학적 소양을 함께 키울 수 있는 세종아카데미 '움'을 통해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참가를 원하는 공직자는 국립세종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은 8월 11일부터 8월 22일까지 선착순 마감된다.
세종=이은지 기자 lalaej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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