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디바이스 '듀얼소닉', 글로벌 캐릭터 '라인프렌즈'와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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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듀얼소닉(DUALSONIC)이 첫 콜라보레이션(이하 콜라보) 한정판 뷰티 디바이스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그 중 듀얼소닉의 인기 모델인 '이펙트'와 디자인 콜라보 한 캐릭터는 브라운과 샐리로, 각각 '라인프렌즈 에디션 이펙트 브라운/이펙트 샐리'로 2030세대의 대표적인 쇼핑 플랫폼인 '무신사 뷰티'를 통해 11일 단독 선공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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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듀얼소닉(DUALSONIC)이 첫 콜라보레이션(이하 콜라보) 한정판 뷰티 디바이스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콜라보 주인공은 바로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

국내는 물론 미국, 유럽 등 글로벌 특허를 획득한 '듀얼레이어 집중초음파(HIFU)' 기술로 독보적인 뷰티 테크놀로지를 선보이고 있는 듀얼소닉은 기술 연구 및 개발에서부터 생산, A/S까지 본사가 직접 관리해 많은 뷰티 마니아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
라인프렌즈는 전 세계 2억여 명이 사용하는 모바일 메신저 '라인'의 스티커 캐릭터로 탄생했지만 현재는 모바일을 넘어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그 중 듀얼소닉의 인기 모델인 '이펙트'와 디자인 콜라보 한 캐릭터는 브라운과 샐리로, 각각 '라인프렌즈 에디션 이펙트 브라운/이펙트 샐리'로 2030세대의 대표적인 쇼핑 플랫폼인 '무신사 뷰티'를 통해 11일 단독 선공개 했다.
이번 콜라보의 한정판 에디션은 외관부터 남다르다. 디바이스 바디 컬러를 라인프렌즈 브라운, 샐리의 시그니처 컬러를 적용하고 특히 크래들(충전기)에 캐릭터 얼굴을 적용해 보다 밀도감 있는 디자인 콜라보 결과물이라는 평가를 얻었다.
듀얼소닉 브랜드 영업마케팅 그룹 이희숙 상무는 "듀얼소닉의 이펙트는 한창 적극적으로 사회생활을 하는 2030세대에서도 높은 판매량을 보이는 제품 모델이라 그들이 듀얼소닉의 고기능성을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콜라보를 계획한 것"이라며, "듀얼소닉과 라인프렌즈는 메이드 인 코리아(Made in Korea)로 시작해 각 분야에서 세계적인 주목을 끌고 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이번 콜라보를 통해 브랜드 접근의 허들을 더욱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더 큰 시장을 향한 포부를 간접적으로 밝혔다.
듀얼소닉 이펙트는 집중초음파(HIFU)를 최대 4.5mm까지 적용, 얼굴 부위별 맞춤 깊이의 최적화 모드로 설계된 것이 강점인 뷰티 디바이스로, 가볍고 직관적인 사용 가이드로 다양한 연령층에서 고루 사랑받는 모델이다. 이번 라인프렌즈 에디션 한정판을 통해 듀얼소닉 이펙트의 확실한 홈케어 효과는 물론 사용하는 동안과 사용 후 자기 공간에서의 데코레이션 하고 싶어하는 구매자의 마음을 배려해 심미적 케어까지 고려했다는 것이 듀얼소닉의 설명이다.
한편 무신사 뷰티를 통해 8월 11일 선공개된 이번 한정판 제품은 8월 13일 무신사 라이브를 진행하며 8월 28일부터 31일까지 무신사 성수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
홍보경 기자 bkho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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