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건희 집사' 김예성 내일 귀국…인천공항서 체포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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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내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인 것으로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김 씨는 현재 체류하고 있는 베트남에서 내일 비행기 편으로 출발해 인천공항으로 입국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씨 측은 "김예성 씨가 베트남에서 출발하는 한국행 비행기표를 구매했다."라면서 귀국 후 특검 수사에 협조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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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내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인 것으로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김 씨는 현재 체류하고 있는 베트남에서 내일 비행기 편으로 출발해 인천공항으로 입국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씨 측은 "김예성 씨가 베트남에서 출발하는 한국행 비행기표를 구매했다."라면서 귀국 후 특검 수사에 협조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은 특검팀은 내일 김 씨가 귀국하는 대로 공항에서 체포영장을 집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 씨가 설립에 참여한 IMS모빌리티는 지난 2023년 카카오모빌리티와 HS효성 등 여러 기업들로부터 184억 원을 투자받았습니다.
특검팀은 IMS모빌리티에 투자한 기업들이 김 씨와 김 여사의 관계 등을 의식해 투자를 결정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김지욱 기자 woo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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