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본머스, 릴 센터백 디아키테 영입 임박...646억원에 구단 역대 2번째 이젹료

이신재 2025. 8. 11. 16: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EPL 본머스가 프랑스 센터백 바포데 디아키테(24·릴) 영입을 최종 단계에서 진행하고 있다.

BBC는 11일 "본머스가 디아키테 영입 계약을 마무리 중"이라며 "이적료는 옵션 포함 약 3천460만 파운드(646억원)로 구단 역사상 두 번째로 비싼 영입"이라고 보도했다.

디아키테는 아드리앵 트뤼페르(풀백), 조르제 페트로비치(골키퍼)에 이어 본머스의 이번 여름 세 번째 영입 선수가 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강인(오른쪽)과 경합하는 디아티케(왼쪽). 사진[EPA=연합뉴스]
EPL 본머스가 프랑스 센터백 바포데 디아키테(24·릴) 영입을 최종 단계에서 진행하고 있다.

BBC는 11일 "본머스가 디아키테 영입 계약을 마무리 중"이라며 "이적료는 옵션 포함 약 3천460만 파운드(646억원)로 구단 역사상 두 번째로 비싼 영입"이라고 보도했다.

2022년 툴루즈에서 릴로 이적한 디아키테는 리그1에서 85경기를 소화했고,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도 10경기에 출전했다. 현재 영국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아키테는 아드리앵 트뤼페르(풀백), 조르제 페트로비치(골키퍼)에 이어 본머스의 이번 여름 세 번째 영입 선수가 될 예정이다.

본머스는 주전 수비수 밀로시 케르케즈를 리버풀로, 딘 하위선을 레알 마드리드로 각각 내보냈고, 우크라이나 센터백 일리야 자바르니도 파리 생제르맹 이적을 앞두고 있어 수비진 보강이 시급한 상황이다.

BBC는 "본머스가 첼시의 조시 아체암퐁과 세비야의 로익 바데를 추가 영입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