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홍수아, 20년 전과 딴판…중국 여신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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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수아가 20년 전과 달라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홍수아는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0년 전 나와 현재의 나. 홍수아의 변신! 여러분도 더 예뻐지세요! 화이팅! 내 인생은 나의 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배경 모니터에는 20년 전 홍수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홍수아는 지난해 유튜브 채널 '낰낰'에서 "예전 얼굴로는 주인공 동생, 친구 같은 한정적인 역할만 제안받았다"며 성형 수술을 결심한 이유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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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홍수아. (사진=홍수아 인스타그램 캡처) 2025.08.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newsis/20250811163712908nswi.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홍수아가 20년 전과 달라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홍수아는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0년 전 나와 현재의 나. 홍수아의 변신! 여러분도 더 예뻐지세요! 화이팅! 내 인생은 나의 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홍수아는 중국 톈진의 한 회사에서 연보라색 민소매 미니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경 모니터에는 20년 전 홍수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성형 전 개성 있는 외모와 현재의 세련된 모습이 대비를 이룬다.
홍수아는 지난해 유튜브 채널 '낰낰'에서 "예전 얼굴로는 주인공 동생, 친구 같은 한정적인 역할만 제안받았다"며 성형 수술을 결심한 이유를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중국 드라마 주연 제안을 받았는데 쌍꺼풀이 없다 보니 아이라인을 두껍게 그려야 했다. 화면에 깨끗하게 나와야 하는데 아쉬웠다"고 설명했다.
그는 "성형 수술이 잘 됐다"며 만족감을 드러내면서도 "한국 분들은 예전 얼굴을 그리워하는 경우가 많다. 시트콤 시절 쌍꺼풀 없는 개성 있는 얼굴을 좋아하셨다"고 말했다. 반면 "중국 분들은 지금 얼굴을 더 좋아한다. 제작자들이 옛날 사진을 다 지우라고 할 정도"라고 했다.
홍수아는 2003년 패션 잡지 모델로 데뷔했으며, 2005년 MBC TV 시트콤 '논스톱5'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하늘만큼 땅만큼'(2007) '내 사랑 금지옥엽'(2008) '남자를 믿었네'(2011) 등에 출연했다.
2013년부터 중국 활동을 시작해 CCTV 드라마 '온주량가인'(2015), 후난위성TV '억만계승인'(2016) 등에 출연하며 현지 팬들과 만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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