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난 천사 같은 시누이, 오빠·올케에 G사 명품백 선물”

배효주 2025. 8. 11. 16: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송가인이 오빠와 올케에게 명품백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송가인은 8월 11일 채널 '송가인'을 통해 "올케언니 명품백 사주는 시누이 송가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한편, "평소 송가인은 어떤 시누이냐"는 말에 올케는 "좋은 시누이"라고 말했다.

이에 송가인은 "저는 천사 같은 아가씨"라며 "'미스트롯'으로 뜨고 나서 올케언니랑 둘째 오빠 가방을 사줬다. 올케언니한테는 첫 명품 가방이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널 송가인 영상 캡처
채널 송가인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송가인이 오빠와 올케에게 명품백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송가인은 8월 11일 채널 '송가인'을 통해 "올케언니 명품백 사주는 시누이 송가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송가인은 5년 만에 훌쩍 자란 조카들을 공개했다. 조카들은 어느새 송가인의 키를 따라잡을 만큼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평소 송가인은 어떤 시누이냐"는 말에 올케는 "좋은 시누이"라고 말했다.

이에 송가인은 "저는 천사 같은 아가씨"라며 "'미스트롯'으로 뜨고 나서 올케언니랑 둘째 오빠 가방을 사줬다. 올케언니한테는 첫 명품 가방이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올케는 "남편한테도 못 받아본 것"이라고 첨언했다.

브랜드가 뭐였냐는 말에 송가인은 "구찌였다"면서 "언니가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고도.

또 송가인은 "아낌없이 해주고 싶다. 망나니 둘째 오빠, 진돗개를 잘 교육된 진돗개로 만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첫째 조카는 영재고, 둘째 조카는 축구 선수를 꿈꾸는 유망주"라고 조카 자랑에 열을 올렸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