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난 천사 같은 시누이, 오빠·올케에 G사 명품백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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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이 오빠와 올케에게 명품백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송가인은 8월 11일 채널 '송가인'을 통해 "올케언니 명품백 사주는 시누이 송가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한편, "평소 송가인은 어떤 시누이냐"는 말에 올케는 "좋은 시누이"라고 말했다.
이에 송가인은 "저는 천사 같은 아가씨"라며 "'미스트롯'으로 뜨고 나서 올케언니랑 둘째 오빠 가방을 사줬다. 올케언니한테는 첫 명품 가방이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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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송가인이 오빠와 올케에게 명품백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송가인은 8월 11일 채널 '송가인'을 통해 "올케언니 명품백 사주는 시누이 송가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송가인은 5년 만에 훌쩍 자란 조카들을 공개했다. 조카들은 어느새 송가인의 키를 따라잡을 만큼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평소 송가인은 어떤 시누이냐"는 말에 올케는 "좋은 시누이"라고 말했다.
이에 송가인은 "저는 천사 같은 아가씨"라며 "'미스트롯'으로 뜨고 나서 올케언니랑 둘째 오빠 가방을 사줬다. 올케언니한테는 첫 명품 가방이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올케는 "남편한테도 못 받아본 것"이라고 첨언했다.
브랜드가 뭐였냐는 말에 송가인은 "구찌였다"면서 "언니가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고도.
또 송가인은 "아낌없이 해주고 싶다. 망나니 둘째 오빠, 진돗개를 잘 교육된 진돗개로 만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첫째 조카는 영재고, 둘째 조카는 축구 선수를 꿈꾸는 유망주"라고 조카 자랑에 열을 올렸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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