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하다는 국중박에 영부인들 떴다…‘뮷즈’ 보고 활짝 [지금뉴스]

신선민 2025. 8. 1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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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와 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의 배우자 응오 프엉 리 여사가 11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했습니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의 설명과 함께 반가사유상, 외규장각 의궤, 백자 달항아리 등을 함께 관람했습니다.

리 여사는 요즘 '오픈런'을 해야 입장이 가능하다고 알려진 기념품 판매점 '뮷즈샵(뮤지엄 + 굿즈샵: 박물관 유물 활용 상품 판매점)'을 둘러보기도 했습니다.

두 사람의 '국중박' 관람 모습,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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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민 기자 (freshm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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