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이뉴스] 조국 부부, 윤미향 결국 사면
이호건 기자 2025. 8. 11. 16:27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풀려나게 됐습니다. 조 전 대표의 아내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와 윤미향, 최강욱 전 의원도 모두 사면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영상 보시겠습니다.
(구성 : 이호건 / 영상편집 : 이승희 / 디자인 : 오연지 /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이호건 기자 hogeni@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친딸 성폭행해 임신시킨 50대 아버지 구속기소
- 이시영, 미 식당 비매너 영상에 사과…"죄송, 앞으로 주의할 것"
- 뜯지도 않고 버려진 햄버거…"쏙 빼서 판다" 일본서 난리
- "1원이라도 찍히니까"…요즘 청년들 매일 용돈 버는 법
- "그날 약속있는데…뜨면 순삭" 엄마들 밤마다 광클, 왜
- 구로 폐공장서 공기총·총탄 60여 발 발견…소유자 종적 감춰
- "팥 많아 기분 잡쳐" 얼음 더 줬는데…모녀 남긴 리뷰엔
- "댈구?" SNS서 대놓고 제안…무인택배 앞 10대들 서성
- 초4에 "싸가지 없는 XX" 혼잣말한 교사…대법 "아동학대 아냐"
- "출퇴근 때 피하고 큰 울림 안돼" 택배기사 안내문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