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호우 피해 이재민에 온누리상품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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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지난 8일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청남도·광주와 전라남도·경상남도 지역 이재민을 돕기 위해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적십자사 서울지사의 풍수해 피해 이재민 지원 활동은 피해 가구에 가재도구 등 필요 물품 구입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적십자사 충남지사와 광주전남지사, 경남지사에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 총 6560장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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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지난 8일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청남도·광주와 전라남도·경상남도 지역 이재민을 돕기 위해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적십자사 서울지사의 풍수해 피해 이재민 지원 활동은 피해 가구에 가재도구 등 필요 물품 구입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적십자사 충남지사와 광주전남지사, 경남지사에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 총 6560장이 전달됐다.
전국 적십자사 구호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당 적십자사 지사와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선정된 1000여 세대에 5만원에서 1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이 지급됐다.
김선희 적십자사 서울지사 재난안전센터장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농민들과 주민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전국 지사와 함께 협력하며 지역사회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구호지원기관으로써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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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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