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동·서 화합 지역 문화예술 활발한 교류… ‘보령시-울진군 미술 교류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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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군은 16일까지 동·서 화합과 지역 문화예술의 활발한 교류를 위해 '제8회 보령시-울진군 미술 교류전'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 전시 역시 울진과 보령 두 도시에서 각각 일주일간 열려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울진 전시회는 북면 주인 예술촌 전시실에서 열리며, 울진군과 보령시를 대표하는 지역 작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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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복 울진군수가 북면 주인 예술촌 전시실에서 열리는 보령시-울진군 미술 교류전시회를 참관하고 있다[울진군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ned/20250811162016785xwuc.jpg)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 울진군은 16일까지 동·서 화합과 지역 문화예술의 활발한 교류를 위해 ‘제8회 보령시-울진군 미술 교류전’을 개최하고 있다.
(사)한국미술협회 울진지부와 보령지부가 공동 주관해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양 지자체의 적극적인 후원 속에 매년 교차 전시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올해 전시 역시 울진과 보령 두 도시에서 각각 일주일간 열려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울진 전시회는 북면 주인 예술촌 전시실에서 열리며, 울진군과 보령시를 대표하는 지역 작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서예, 한국화, 서양화, 조소, 공예, 도예 등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미술작품 76점을 선보인다.
앞서 열린 보령전시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손병복 군수는 “이번 미술교류전은 단순한 전시를 넘어, 서해와 동해의 대표 도시가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교류의 장으로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다.
이어 “두 도시 간 지속적인 예술 교류를 통해 작가들에게는 창작활동의 폭을 넓히고, 주민들에게는 다양한 예술작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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