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엔티, 2분기 매출 1134억, 영업이익 225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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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제조장비 전문기업 피엔티(137400)가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134억 원, 영업이익 225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업황 부진 속에서도 수익성은 방어했으며, 하반기 매출 반등과 신사업 성과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피엔티는 하반기 매출 집중 구조에 따라 실적이 반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고객사의 승인 완료시 연간 5000억 원 이상의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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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매출 반등 기대"

2차전지 제조장비 전문기업 피엔티(137400)가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134억 원, 영업이익 225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업황 부진 속에서도 수익성은 방어했으며, 하반기 매출 반등과 신사업 성과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피엔티는 하반기 매출 집중 구조에 따라 실적이 반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피엔티는 사업 안정성과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신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다. 중국 자회사를 통해 연간 3만 톤 규모의 전지박 생산공장이 완공돼 주요 고객사에게 시제품 납품 중이다. 고객사의 승인 완료시 연간 5000억 원 이상의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내년까지 생산 능력을 5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구미에는 0.2기가와트(GWh) 규모의 LFP 배터리 및 양극재 생산라인이 연내 시제품 출시를 목표로 구축 중이다. 미국·인도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데모 시연 후, 토탈 솔루션 방식의 수주 영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건식 전극 및 전고체 배터리 장비 기술 확보와 자사 도금 기술 기반의 유리기판 장비 개발도 병행하고 있다.
박우인 기자 wipark@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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