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뉴스] "연봉 아니고 월급?" 온라인 뜨겁게 달군 월급 명세서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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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사의 급여 명세서로 추정되는 사진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직원이라고 밝힌 누리꾼은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자신의 1월 급여명세서를 올렸습니다.
이처럼 고액이 지급된 배경으로는 SK하이닉스가 창사 이래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한 점이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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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사의 급여 명세서로 추정되는 사진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직원이라고 밝힌 누리꾼은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자신의 1월 급여명세서를 올렸습니다.
총 지급액은 5,689만 8,587원으로 4대 보험 등을 제외한 실수령액은 약 4,800만 원이었습니다.
지급액 중 89%는 성과급이었는데 특별성과금 1,670만 7,000원과 초과이익분배금 3,408만 원 등이 적혀 있었습니다.
2025년 기준 하이닉스의 연봉 체계 추정에 따르면 신입 및 주임급의 월 기본급은 약 250만 원에서 270만 원, 대리 초·중반은 290만 원 에서 320만 원, 20년 차 이상 차장에서 부장급은 500만 원 이상으로 알려졌습니다.
성과급이 연봉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공개된 급여로 추정하면 작성자는 5년에서 8년 차의 대리나 과장급으로 보입니다.
이처럼 고액이 지급된 배경으로는 SK하이닉스가 창사 이래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한 점이 꼽힙니다.
회사는 2025년 2분기 잠정 영업익이 전년 동기 대비 68.5% 증가한 9조 2,129억원이라고 공시했습니다.
한편, 최근 HR 테크기업 인크루트는 구직 중인 대학생 1,176명을 대상으로 국내 증시 시가총액 상위 170개사 중 희망 기업을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SK하이닉스가 ‘대학생이 일하고 싶은 기업’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 해당 콘텐츠는 AI 오디오로 제작되었습니다.
(구성: 양현이 / 편집: 이승희 / 디자인: 육도현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양현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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