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내한 제나 오르테가, 라부부 대신 자물쇠 주렁주렁…오싹 웬즈데이 무드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1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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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제나 오르테가가 첫 내한에서 '웬즈데이' 특유의 다크 무드를 한껏 뽐냈다.

11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웬즈데이 시즌2'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웬즈데이 시즌2'는 새 학기를 맞아 네버모어 아카데미로 돌아온 웬즈데이 아담스가 더 기이해진 미스터리와 맞닥뜨리며, 그 뒤에 숨겨진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웬즈데이 시즌2'는 넷플릭스를 통해 파트1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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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제나 오르테가가 첫 내한에서 ‘웬즈데이’ 특유의 다크 무드를 한껏 뽐냈다.

11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웬즈데이 시즌2’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연출을 맡은 팀 버튼 감독과 제나 오르테가, 에마 마이어스가 참석해 아시아 투어의 시작을 한국에서 알렸다.

이날 제나 오르테가는 초록빛 프린트 톱과 블랙 롱스커트를 매치하고 허리에 굵은 쇠사슬을 두른 채 크고 작은 자물쇠 장식을 주렁주렁 달았다. 최근 유행하는 ‘라부부 커플 키링’의 러블리 무드와는 완전히 다른, 강렬하고 오싹한 스타일링이었다.

배우 제나 오르테가가 첫 내한에서 ‘웬즈데이’ 특유의 다크 무드를 한껏 뽐냈다. 사진=김영구 기자
포토타임에서 그는 무표정과 날카로운 시선, 손가락 제스처로 ‘웬즈데이’ 캐릭터의 매력을 재현했다. 쇠사슬과 자물쇠 액세서리가 묵직하게 흔들릴 때마다 현장 플래시가 연이어 터지며 첫 내한 무대를 장식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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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영구 기자
‘웬즈데이 시즌2’는 새 학기를 맞아 네버모어 아카데미로 돌아온 웬즈데이 아담스가 더 기이해진 미스터리와 맞닥뜨리며, 그 뒤에 숨겨진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웬즈데이 시즌2’는 넷플릭스를 통해 파트1이 공개됐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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