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이끌 꿈나무들 모두 모였다' WKBL W-Champs 마무리…우리은행 강세

이형주 기자 2025. 8. 11. 16: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형주 기자┃미래 여자농구를 이끌어 갈 꿈나무들이 참여한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는 11일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신안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21회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W-Champs'가 모든 일정을 마쳤다"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21회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W-Champs 2일차(10일) 단체 사진. /사진=WKBL

[STN뉴스] 이형주 기자┃미래 여자농구를 이끌어 갈 꿈나무들이 참여한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는 11일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신안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21회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W-Champs'가 모든 일정을 마쳤다"라고 전했다.

U-15, U-12, U-10, U-8 등 총 30개 팀 253명의 선수가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는 우리은행의 강세가 돋보였다. 우리은행은 4개 종별 중 U-10과 U-8 등 2개 종별에서 모두 BNK 썸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U-15에서는 구일중학교가 번동중학교를 따돌리고 우승을 기록했고 U-12에서는 스타피쉬가 결승에서 BNK 썸에게 승리를 거두며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BNK 썸은 U-12, U-10, U-8 등 총 3개 종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U-15 우승 팀 구일중학교와 U-12 우승 팀 스타피쉬는 28일(목)부터 30일(토)까지 부산대학교 체육관과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 WKBL 국제 유소녀 농구 챔피언십'에 한국 대표로 출전해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등 해외 팀과 맞대결을 펼친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