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부부·윤미향·최강욱 등 광복절 특별사면

곽진산 기자 2025. 8. 1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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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윤미향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을 특별사면했다.

특별사면 대상자에는 홍문종 전 자유한국당 의원, 정찬민 전 국민의힘 의원, 문재인 정부 시절 민정비서관을 지낸 백원우 전 의원과 형현기 전 민정비서관실 행정관, 하영제 전 국민의힘 의원, 최강욱 전 민주당 의원, 조희연 전 서울시 교육감,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 등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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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 윤미향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한겨레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윤미향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을 특별사면했다.
특별사면 대상자에는 홍문종 전 자유한국당 의원, 정찬민 전 국민의힘 의원, 문재인 정부 시절 민정비서관을 지낸 백원우 전 의원과 형현기 전 민정비서관실 행정관, 하영제 전 국민의힘 의원, 최강욱 전 민주당 의원, 조희연 전 서울시 교육감,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 등도 포함됐다.

곽진산 기자 kjs@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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