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회사서 "공익신고 보복성 해고" 주장

제주방송 신효은 2025. 8. 11. 16: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주버스공영화추진시민연대가 서귀포운수 노동조합 위원장이 공익신고에 따라 보복성 해고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오늘(1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 운수회사 협동노동조합 위원장이 회사의 보조금 부당 수급, 위험한 버스 운행 등에 대해 언론에 인터뷰를 한 것을 사유로 해고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부위원장에 대해서도 부당 전보 명령이 내려졌다며 제주도정이 버스 회사 안에서 발생하고 있는 공익제보자에 대한 보호에 적극 나서라고 요구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1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는 제주버스공영화추진시민연대


제주버스공영화추진시민연대가 서귀포운수 노동조합 위원장이 공익신고에 따라 보복성 해고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오늘(1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 운수회사 협동노동조합 위원장이 회사의 보조금 부당 수급, 위험한 버스 운행 등에 대해 언론에 인터뷰를 한 것을 사유로 해고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부위원장에 대해서도 부당 전보 명령이 내려졌다며 제주도정이 버스 회사 안에서 발생하고 있는 공익제보자에 대한 보호에 적극 나서라고 요구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 (yunk98@jibs.co.kr) 기자

Copyright © JI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