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으로 상반기 호실적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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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은 지난 상반기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으로 분기 매출 1000억 원을 처음 넘기는 등 호실적을 거뒀다.
특히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 매출액이 일부 포함된 2분기에 매출액 1124억 원, 영업이익 682억 원, 당기순이익 513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 6월 12일 PC 버전이 출시된 '스텔라 블레이드' IP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154.1%), 전분기 대비 9배 이상(837.3%) 늘어난 657억 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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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지난 상반기 매출 1546억 원, 영업이익 945억 원, 당기순이익 782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잠정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50.7%, 영업이익 33.2%, 당기순이익 20.3% 모두 늘어난 결과다.

지난 6월 12일 PC 버전이 출시된 '스텔라 블레이드' IP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154.1%), 전분기 대비 9배 이상(837.3%) 늘어난 657억 원으로 나타났다.
기타 매출은 1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1% 늘고, 전분기 대비로는 46.7% 감소했다.
시프트업은 '승리의 여신: 니케' 업데이트로 지난해 하반기 성과와 유사한 수준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스텔라 블레이드' IP 인지도 강화 및 판매량 제고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2027년 이후 출시를 목표로 신작 '프로젝트 스피릿'을 개발하고 있으며 하반기 중 개발 방향성에 대해 소통한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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