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쇄신+후반기 마운드 부진 벗어나라…KIA 투수·배터리 코치 모두 바꿨다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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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후반기 돌파구 마련을 위해 코칭스태프 보직을 일부 개편했다.
KIA는 이동일인 11일 1군과 퓨처스(2군)리그 투수, 배터리 파트 코치를 변경했다.
1군에서 선수단 활약에 힘을 보탰던 정재훈 메인 투수코치(45)와 나카무라 타케시 배터리코치(58)를 2군으로 보냈다.
이동걸 코치는 1군 불펜코치에서 메인 투수코치, 이해창 코치는 2군 배터리코치에서 1군으로 승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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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이동일인 11일 1군과 퓨처스(2군)리그 투수, 배터리 파트 코치를 변경했다.
1군에서 선수단 활약에 힘을 보탰던 정재훈 메인 투수코치(45)와 나카무라 타케시 배터리코치(58)를 2군으로 보냈다. 빈자리는 이동걸 코치(42)와 이해창 코치(38)가 채운다. 이들은 12일 대구 삼성 라이언즈와 원정경기부터 1군 코치진으로 후반기 순위 싸움을 도울 전망이다.
이동걸 코치는 1군 불펜코치에서 메인 투수코치, 이해창 코치는 2군 배터리코치에서 1군으로 승격했다. 이동걸 코치가 빠진 1군 불펜코치는 이정호 2군 투수코치가 채운다.
정재훈 코치와 타케시 코치는 각각 2군 투수와 배터리 코치를 맡아 유망주 육성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디펜딩 챔피언 KIA는 올해 마운드 운영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팀 평균자책점(ERA)은 4.42로 리그 7위로 부진하다. 후반기에는 ERA 5.36으로 더욱 흔들리고 있다. 후반기 순위 싸움에서 치고 나가기 위해 마운드 보강을 꾀한 KIA는 코치진 변경에 나서며 반등을 꿈꾼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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