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도우미' 영동국악엑스포 버스커 106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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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행사 기간 동안 열린광장에서 공연을 펼칠 106개의 버스커 팀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한편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를 주제로 다음 달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세계 30여개국이 참여한 가운데 영동 레인보우힐링관광지와 국악체험촌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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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행사 기간 동안 열린광장에서 공연을 펼칠 106개의 버스커 팀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달 전국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이번 팀은 장르별로 퓨전 66%, 종합 17%, 풍물과 연희 8%, 무용 5%, 전통 4% 등이다.
팀당 최대 200만 원의 출연료가 지급되며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전과 오후에 3~4개팀씩 무대에 올라 분위기를 띄우는 도우미 역할을 하게 된다.
조직위 관계자는 "국악 버스킹 무대로 다양한 장르의 국악을 보다 가깝게 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를 주제로 다음 달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세계 30여개국이 참여한 가운데 영동 레인보우힐링관광지와 국악체험촌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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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CBS 박현호 기자 ckatnf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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